
물은 일상 수분 섭취의 기본입니다.
규칙적인 식사와 물 섭취는 일상적인 수분 관리의 출발점입니다. 운동 시간이 짧고 땀 손실이 적은 경우에는 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. 운동 시간과 강도가 높아지면 필요한 수분과 전해질의 양도 달라집니다. [1, 2]
땀을 많이 흘리는 활동에서는 전해질도 함께
땀으로 수분과 나트륨 등 전해질이 빠져나갑니다. 더운 환경이나 길고 강한 운동에서는 음료 또는 식사를 통한 전해질 보충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. 전해질·탄수화물을 함유한 음료의 유용성은 운동 조건과 음료의 실제 조성에 따라 달라집니다. [1, 2]
성분명보다 실제 함량과 희석 비율
제품을 비교할 때는 영양성분표의 나트륨·탄수화물 함량과 물에 타는 비율을 함께 확인하세요. 전해질을 함유한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운동에서 최적의 조성이 되거나, 물보다 항상 우수한 효과가 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. [1, 2]
과음 예방도 수분 관리의 일부
전해질 음료도 과도하게 마시면 수분 과잉을 막아주지 못합니다. 갈증, 운동 환경과 개인 발한량을 살피며 충분하되 지나치지 않게 섭취하세요. [2]
근거자료
- ACSM (2007). Exercise and Fluid Replacement. DOI: 10.1249/mss.0b013e31802ca597
- NATA (2017). Fluid Replacement for the Physically Active. DOI: 10.4085/1062-6050-52.9.02
운동 중 수분 섭취에 관한 일반적인 학술정보이며, 리하이믹스 자체의 임상시험 또는 효능 입증 자료가 아닙니다.